
경제·경영 R&D 전문기업 엘에이비엠(LAB-M)이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발맞춰 AI와 로봇 시대에 최적화된 직종 전환 교육 사업을 본격화한다. 엘에이비엠은 비긴비즈의 직종 전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더 피벗: 제로 코스’를 성공적으로 이관받아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이관을 통해 엘에이비엠은 기존의 강점이었던 기술 창업 및 사업화 컨설팅 역량에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한층 확장하게 됐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2031년, 창학 100주년’을 향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건국대 직원 채용 경쟁률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학교가 지향하는 인재상과 변화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
나눔경영컨설팅 김종혁 강사가 기업강사를 준비 중이거나 활동 중인 강사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강사를 위한 최신 AI 도구 실전 교육’을 온라인 영상 과정으로 공개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1월 17일 오전 온라인(ZOOM)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 실시간 교육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강사들도 수강할 수 있도록 전체 강의를 녹화해 영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수강자는 회원 가입 후 결제하면 즉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의 도시속작은학교와 마포구립청소년문화의집의 비전학교가 지난 1월 8일 마포구에 있는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졸업식 ‘빛나는 너에게’를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총 5명의 학생이 졸업을 맞이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비전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뮤지컬 무대가 펼쳐지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어 고3 졸업생들의 자서전 낭독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가 ‘ET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을 현장형 환경강사로 양성하고, 수료생 중심의 청년 환경강사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ET대학교는 청년 진로 지원을 목표로 환경강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현장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된 예방 교육이 참여 청소년들의 의식 변화와 높은 만족도를 동시에 이끌어 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 부설 청소년마음연구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초·중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종료 후 만족도 및 효과성 조사(설문 참가자 1713명)를 진행한 결과 생명존중 의식 향상에 대한 도움 정도가 평균 8.33점(10점 만점)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좋은땅출판사가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을 펴냈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은 김준성 저자가 대학 현장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 창업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전형 교재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MVP 제작, 고객 검증, 멘토링, IR 피칭에 이르기까지 창업자가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단계를 한 권에 압축했다
EBS(사장 김유열)는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강좌의 전면 무료화로 인한 사교육비 경감 추정액이 연간 약 4680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중학프리미엄은 2023년 7월 전면 무료화 이후 교과 학습을 넘어 진로·진학, 미래 역량, AI 이해 교육까지 아우르는 EBS의 대표 공공 교육 서비스다. 2026년에도 교육부의 지원을 통해 무료 프리패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61만 명의 학습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2월 28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미래엔 스토어’에서 ‘겨울방학 학습 기획전 (https://smartstore.naver.com/miraen_store/shoppingstory/detail?id=5002444745)’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천 건의 취업 컨설팅에 기반한 4주 실전 취업 프로젝트 ‘체인지메이커스’가 공식 출범했다. 취업 준비 기간이 1년을 넘겼음에도 실제 지원 경험은 손에 꼽는 구직자들이 적지 않다. 준비는 계속해 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노트북 앞에 앉는 것조차 버거워졌다는 호소다. 실패가 반복될수록 ‘이번에도 안될 것’이라는 패배감이 앞서면서 또다시 시간을 흘려보내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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