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를 찾은 호지원 청소년은 또래 관계의 어려움으로 학업 중단을 선택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서 꿈드림과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진로·자립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한 걸음씩 변화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고, 자신의 가능성을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 나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경기공유학교, 복지관 등 43개 기관과 연계해 ‘2025년도 디지털 과몰입 청소년 인문치유 프로그램(인문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퀄컴은 2015년부터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매년 110여 개국 70만 명이 참여하는 미국 퍼스트(FIRST) 재단의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퍼스트테크챌린지(FIRST Tech Challenge)’를 통해 실질적인 융합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면서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퀄컴 장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환경교육과 봉사 학습을 연계한 ‘그린웨일 환경자원봉사 교육 가이드북(기초·응용편)’을 제작하고, 전국 자원봉사센터·학교·유관기관에 온라인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그린웨일 웹앱을 활용해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데이터센터·AI 등 최신 환경 이슈까지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응용편에서는 기존 기초편(개인 실천 중심)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했으며, 공동체 프로젝트형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어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청소년 봉사 학습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선희)는 12월 19일(금) 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서대문구 꿈드림 성과보고 및 연말파티 ‘에필로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청소년과 멘토 및 연계 기관 담당자를 격려하는 한편 대학 진학 및 사회로 진입하는 청소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지난 12월 20일 청소년 인문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인문:톡(Talk)’을 성료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학교 밖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 인문학 사업 전반을 돌아보고, 향후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12월 12일 EPM(엔지니어링프로젝트매니지먼트) 과정(주임교수 박준범·건설환경공학부) 주관으로 ‘EPM 15주년 기념 콩그레스와 기념식’을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년 인큐베이팅 멘토링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사업에 선정된 고립·은둔청소년 인턴십 멘토링 PLAN_B를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지난 12월 12일(금) 전국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을 위한 디지털미디어 중독 예방교육 매뉴얼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제적 상황에 대한 개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열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2차년도를 진행 중에 있다. 2024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심코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영화와 함께하는’ 첫 번째 시리즈로 발간됐던 ‘영화와 함께하는 한국사’가 개정돼 새로 출간됐다. 2021년 처음 발간된 ‘영화와 함께하는 한국사’는 전근대 시기를 다룬 4편의 영화와 근현대 시기를 다룬 8편의 영화를 활용한 역사 수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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