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오는 12월 18일(목) 오후 6시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 5층에서 장애·비장애 통합 문화예술교육의 방향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모두 예술로’ 오픈테이블 - 연결되는 사이’를 개최한다.
AI·HRX 교육·컨설팅 기업 웨이플(대표 이인규)이 호서대학교 비즈니스스쿨과 함께 운영한 ‘AI 비즈니스 해커톤’이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해커톤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과 학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12일 오전 11시 교내 비전홀에서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ICAO 글로벌 항공정책 펠로십(ICAO Global Aviation Policy Fellowship)’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을 비롯해 이동명 항공·경영대학장 겸 대학원장 직무대행, 김진기 사업 책임교수와 박효철 국토교통부 항공자격국제협력팀장,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 마르셀로 말테세(Marcelo Maltese)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 차석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EBS(사장 김유열)는 연말연초를 맞아 다양한 교육·교양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2025 EBS 페스타’를 12월 12일(금)부터 1월 15일(목)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마련된 이번 페스타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연말 최대 규모 행사로, 구독 서비스 ‘EBS Play+’, 자격증·어학 강좌, eBook 등 다양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6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지난 11월 26일 교내 체육관에서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공학적 창의성과 실무 중심의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로봇 경진 프로그램으로, 총 15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한 본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자공학부, 기계설계공학부 등 관련 전공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김성곤)는 11월 8일(토) ‘제26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이번 경연대회는 △댄스&퍼포먼스 △보컬&밴드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사전 예선을 통해 총 1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SNU공학컨설팅센터·해동과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SNU 해동주니어 스타트업 컨퍼런스 & 데모데이 2025’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시작된 해동주니어 프로그램의 1기부터 6기까지의 우수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인 첫 통합 행사로, 그간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한 창업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자 및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 근로자들이 주요 선진국 근로자들보다 미래에 재택근무를 가장 희망하고 있으며, 재택근무가 경력 단절 방지에 유효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2월 9일(화) ‘KRIVET Issue Brief 311호(재택근무 경험 국제 비교: 코로나19 감염증 유행 기간의 경험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서울시는 청소년에게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구성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대표기관으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통합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서남권에서는 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어 교육을 활용한 해외 선교 사역이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K-영화 등 한국 대중문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어 학습 수요가 급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선교 전략 역시 구체화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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