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인 어번브랜딩이 브랜드 정렬(Alignment)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매달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무료 진단 프로그램은 기업 브랜드 메시지, 고객 경험, 마케팅, IR 세일즈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성장 정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기기업 및 성장 단계 기업에서 자주 나타나는 ‘브랜드 혼선’을 구조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 기반 출판 기업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 지식 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AI 자동 교정·검수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지식산업센터연합회는 3월 19일 서울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주요 사업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지식산업센터 관계자와 유관 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사)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는 2026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구 뉴딜일자리)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직무 경험이 필요한 청년에게 취업에 필요한 교육·서비스와 일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취…
지난 3월 14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비전 공유 및 학교 문화 정착 지원 사업이다.
인공지능 시대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인 'K-문샷 추진 전략' 이행 뒷받침을 위해 세계적인 인공지능·컴퓨팅 기업과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아이들이 매일 쓰는 평범한 일기가 AI 기술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일기 동화책’으로 변신한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의 에듀테크 플랫폼 ‘꿈틀꿈틀 (https://www.wriggle.co.kr/)’이 아이들의 일상 기록을 동화적 서사로 재구성하고, 이를 실물 도서로 출판해 주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박주형 박사, 김선홍 박사)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국 영화 VFX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순수 K-기술력으로 완성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한국의 AI 콘텐츠 전문 인력을 위한 교육에 본격 도입된다.에이크론을 운영 중인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지난 3월 18일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교육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3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AI 에이전트 생태계 및 공공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월 9일 ‘AI 국민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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