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상공회 영상골프회는 3월 12일 클럽72 하늘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2026년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인사를 나누고 새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48명의 회원이 참가해 12개 팀으로 나뉘어 라운딩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상공회 김동환 회장을 비롯해 영상골프회 역대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영상골프회 6대 회장 손길배 대표, 7대 회장 장준혁 대표, 8대 회장 김종관 대표가 참석했으며, 제9대 영상골프회를 이끌고 있는 최홍기 회장을 중심으로 김이순 수석부회장과 부회장 성순덕, 이승우, 조태숙, 윤미옥, 이문호, 손은숙 대표 등이 함께했다. 또한 경기위원장 양문석 대표와 총무 이경수, 김윤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최홍기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영등포상공회 김동환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지며 회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골프회는 한 해 동안 총 8회의 월례회와 1회의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며, 매월 둘째 목요일 정기 월례회를 통해 회원 간 교류와 건강한 골프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