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제7대 원장으로 조영훈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은 광운대학교 전자통신공학 전공, 한세대학교 정보보호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동양텔레콤 연구원과 정보시대 기자를 거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등에서 주요 직책을 수행했다.
이후 한국AI·로봇산업협회에서 본부장, 상임이사, 전무이사, 상근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뉴로메카와 티라로보틱스에서 임원을 맡아왔다.
조영훈 원장은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