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총괄 운영하는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27일(목) 서울에서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컨설턴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2016년부터 일터혁신 컨설팅 수행기관으로 활동하며, 산업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왔다. 계속해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참여기업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기존 7개 유사컨설팅(일터혁신 컨설팅, NCS 기업활용 컨설팅, 공정채용 컨설팅, 유연근무 종합 컨설팅, 차별없는 일터 지원단, 비정규직 고용구조개선 지원단, 재취업 지원서비스)이 통합되어 보다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박기현 회장은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 간의 상생 협력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많은 기업들이 본 사업에 참여하여 혁신적인 변화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