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국제교육원(원장 김윤식)은 9월 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년 생명사랑 밤길 걷기’ 자살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생명사랑 밤길 걷기’는 매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우리 사회의 자살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생명의전화와 KBS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한화생명, KCRP,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서울경제인협회, (사)서울특별시 영등포구상공회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후원했다.
방송정보국제교육원 임직원들은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밤길을 걸으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