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립·은둔 청년의 직업훈련 연계 방안과 훈련기관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2026년 직업훈련정책포럼’이 9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고립·은둔 청년에게는 기회를, 훈련기관에는 내일을’을 주제로 국민의힘 김위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전국직업전문학교총연합회가 주관하였다. 주요 발제로는 곽태호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대표의 ‘쉬었음 청년과 직업훈련의 연결’, 유승연 성남제과조리커피직업전문학교 대표의 ‘경제성과 훈련품질은 상충하지 않는다’가 진행되었다. 이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청년의 직업훈련 참여 확대와 훈련품질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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